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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냉부해' 이태곤이 낚시광의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내가 원한 건 팔자(약 80cm) 이상이었는데 입질은 왔는데 줄이 끊어졌다"며 "세 번째에 대어를 낚았다"며 낚시광의 위엄을 뽐냈다.
또 이태곤은 "개인 낚시 장비 값만 3000만 원 이상"이라며 "장비가 중요하다. 돈을 많이 썼다. 실제로 큰 고기를 걸어보면 차이가 난다. 저렴한 낚싯대는 부러진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7-07-3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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