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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이영자, 김준현이 경복궁에서 왕과 중전으로 변신해 시민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한껏 기분을 내기 위해 한복 대여점을 직접 찾은 두 사람은 사이즈 걱정(?)에도 불구하고, 왕과 중전 역할에 걸맞은 한복 자태를 뽐냈다.
서울의 다양한 줄서는 장소를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해줄 '줄을 서시오'는 금요일인 오늘(6일) 오후 6시 30분에 KBS 2TV에서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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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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