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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정글의 법칙' 병만족이 잠자리를 습격한 비와 밀물에 망연자실했다.
갑작스러운 비상 상황에 병만족 모두 강제 기상을 하게 됐다. 파도가 먼저 덮치고 간 자리는 그야말로 아비규환이 따로 없었다. 밤새 이어진 강풍에 불을 막아주던 비닐 보호막도 쓰러졌고, 기껏 열심히 불을 피워둔 자리까지 바닷물이 차올랐다. 이대로는 대나무 하우스까지 그대로 침수될 상황.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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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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