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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장광 딸이자 성우로 활약 중인 미자가 '내 딸의 남자들2'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한다.
모두의 예상대로 이어진 영상에서는 미자를 만나러 한국까지 온 소개팅남과의 애프터 데이트가 그려진다. 영상 전 소진이 한 말은 곧 홍콩으로 떠날 소개팅남에게 미자가 내뱉은 아쉬움의 한 마디로 밝혀진다. 그의 돌직구에 스튜디오는 환호했고, 아빠 장광만이 당황해 진땀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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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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