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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믹스나인'의 우진영 연습생이 정상을 굳건히 했다.
이날 방송에서도 우진영의 활약이 빛났다. '본 헤이터(Born Hater)' 팀으로 무대에 오른 우진영은 특유의 개성 넘치는 랩과 '믹스나인'에서의 자신감을 가사를 통해 전달하며 객석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우진영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믹스나인'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40분 JTBC에서 방송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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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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