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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3일 밤 11시 방송되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 셰프 이연복이 '프로시식러'로 등극하며 북한 음식 먹방을 선보인다.
요리 대결 심사위원으로 특별 출연한 셰프 이연복은 북한식 고추장으로 만든 매콤한 '돼지코 조림'을 시식한 후 감탄을 금치 못하고, 데니안 역시 무한 먹방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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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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