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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이정재가 희망전생에 대해 이야기 했다.
한편, '신과함께'는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마동석, 김동욱, 도경수(엑소), 오달수, 임원희, 장광, 정해균, 김수안 등이 가세했고 '미스터 고' '국가대표' '미녀는 괴로워'의 김용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2월 20일 개봉한다.
smlee0326@sportshc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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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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