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씨네타운' 민호가 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대통령 영부인과 만난 소감을 전했다.
민호는 "처음에는 키가 엄청 크셔서 놀랐다. 킬힐까지 신으셨더라. 엄청 젠틀하셨고, 반갑게 인사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행사를 하는 내내 잘 챙겨주셔서 너무 영광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