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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감빵생활' 박해수가 목공반장 자리를 두고 강압적인 최성원에 맞서 일어났다.
김제혁은 교도소장이 기자와 인터뷰하는 기회를 틈타 보고전에 목공반장을 선거로 뽑자고 건의했고, 명교수(정재성)은 점박이에 맞서는 사람이 없자 김제혁을 추천했다. "목공실력은 거지같지만 아무 생각 없으니까 자기 욕심을 위해서 수형자들을 굴릴 위험이 없고, 돈도 많아서 뒤에서 구린 짓 할 이유도 없다"는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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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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