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의 외사친' 심상정 '외사친' 모니카 수녀와 작별 인사를 하며 눈물을 보였다.
모니카 수녀를 비롯한 순례자 숙소의 수녀들은 심상정과 봉사자들을 위해 '세수식'을 마련했다. 그간 물심양면 숙소의 일을 도운 봉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자리.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세수식이 진행되자 심상정은 눈물을 글썽이며 이별을 아쉬워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