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오는 31일(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연출 오누리)에서는 66대 가왕 '레드마우스'와 준결승 진출자 4인의 솔로곡 대결이 펼쳐진다.
지난 주 김구라의 질타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소신을 지키는 직진 추리로 두각을 나타낸 존박 또한 "완벽한 무대다" 라며 놀라움을 전해 판정단들을 사로잡은 복면가수의 정체에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