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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서울메이트'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이별을 맞는 김숙과 게스트들의 모습이 감동을 안겼다. 여행 중 손톱이 부러진 두 메이트를 위해 김숙이 손수 네일 아트를 해줬고, 파비안과 엘레나는 김숙의 파리 여행을 오면 호스트를 해주겠다는 말로 눈길을 모았다. 이어 장서희는 게스트들을 위해 손수 김밥을 준비했지만, 계획대로 김밥이 만들어지지 않아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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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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