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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남편 살던 집 맞아" 전준주 인감증명서 공개…네티즌 "부동산 등기를 보여줘야"
낸시랭은 "저는 너무나 화가 나고 억울하다"며 "오늘 황모씨가 불법주거침입 및 재물손괴혐의로 남편을 강남 경찰서에 고소한 사건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 됐다고 한다"며 "강남구 역삼동 주민등록상 그 주소지는 황모씨 집이 아닌 결론은 제 남편집"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황모씨는 법적 본인 남편 소유의 집의 실제동거자가 아니므로 전입신고조차 되어있지 않은 사람"이라며 해당 사건을 조사한 담당 경찰서에도 불만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많은 네티즌들은 "인감증명은 말 그대로 도장이 자기 것이 맞다는 증명일 뿐이고, 최종 주소지 동사무소에서 만들면 그 뿐인데 무슨 증거가 되느냐"며 "최소한 부동산 등기부나 계약서를 보여줘야 자기 집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한 줄로 요악하자면 황모씨 명의 집에 왕진진 옷이며 고 장자연 편지같이 중요한 물건들 다 있었고, 왕진진 주소지도 황모씨 집으로 되어있음. 나라도 내 집에서 먹여주고 재워줬는데 다른 여자와 혼인신고 하면 화나서 그 집 못 들어오게 하겠다"고 비난하기도 했고, "전준주 주민등록증도 불과 2주 전에 해당 주소로 재발급 받은 것"이라며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