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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방송인 현영이 두 아이를 둔 엄마의 행복을 만끽했다.
현영은 "혁이가 태어난지 50일이 넘어가네. 시간이 참 빨리 흘러간다. 우리 혁이 앞으로도 건강하게 누나랑 엄마랑 아빠랑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울가족"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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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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