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친절한기사단' 필리판 관광객이 이수근을 깜짝 놀라게 한다.
이 관광객은 행선지를 묻는 이수근에게 "평양"이라고 답해 그를 기겁하게 했다. 당황하던 이수근과 고성희는 "혹시 평창이냐"고 물었고, '스키타러 간다'는 말에 "평창이구나"라며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