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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냉부해' 알베르토 몬디가 안정환에 대한 묘한 감정을 드러냈다.
알베르토는 "안정환 선수는 세리에A의 황금기에 뛰었다. 그때 세계 최고 선수들이 이탈리아에서 뛸 때"라며 "이탈리아 전에서 골든골을 넣었다. 잘 못했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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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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