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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강소라가 '계룡선녀전' 출연을 검토 중이다.
강소라가 제안 받은 역할은 극중 주인공인 선옥남, 북두성군을 모셨던 탐랑선 선녀다. 목욕 후 날개옷을 잃어버리고 나무꾼을 만나 결혼했는데 남편이 절벽에서 발을 헛디뎌 죽음을 맞아 환생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던 인물. 바리스타 일을 하다 상경해 평범한 사람들 앞에서는 할머니의 모습이지만, 특정인들에게는 젊은 모습으로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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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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