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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현경이 재난이 생기면 바로 이현진에게 달려가겠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현진은 현경에게 "그거 그냥 시계가 아니라 시계 겸용 재난키트"라고 말하며 시계 안에 다양한 기초구호용품이 담긴 것을 보여줬다. 이에 현경은 "이쌤 완전 재난 전문가다. 재난 생기면 이쌤한테 달려가야겠다"고 말했고,현진은 "와요, 언제든"이라고 답해 설렘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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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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