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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황금빛내인생' 천호진이 말기암 선고에 하늘을 원망했다.
서태수는 "마음 정리 다했는데, 다시 살만하구나 내 마음 흔들어놓고, 살고 싶어지니까 또 가라고?"라며 "내가 뭘 그리 잘못했나, 열심히 살기 바쁜 나한테 왜 이러냐고"라며 절규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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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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