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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정재원 "전학가고 싶다…'결혼' 이승훈 부러워"
이날 정재원은 "승훈이형이랑 같은 방을 쓰는데, 가끔 다른 방 쓰고 싶을 때가 있다"는 문제를 냈다. 정재원은 "자기전에 아내와 통화하면서 사랑해라고 한다"면서 "그런데 나랑 마주보고 누워서 그런 통화를 한다"고 답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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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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