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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인형의 집' 배누리가 잃어버린 기억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꽃님(배누리 분)은 자꾸 겁이 난다고 말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꽃님은 "내가 잃어버린 기억이 끔찍한 것들이면 어쩌지? 행복하지 않은 거라서 차라리 잊어버리는 게 나은 거라서 지워진 거면?"이라고 말하며 기억을 찾을 행복보다 아픈 기억일까 두려워하는 꽃님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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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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