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아빠본색' 박지헌이 아내의 내조에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박지헌 역시 아내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낸다. 과거 술과 담배에 빠져 살았지만 아내 덕분에 변할 수 있었다는 것. 박지헌은 "아내는 내 멘토다. 아내 덕분에 사람 됐다"며 아내를 향한 마음을 고백한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