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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가을안부'로 차트에서 여전히 롱런 중인 가수 먼데이키즈(이진성)가 4월 컴백을 확정지었다. 베트남 곡을 리메이크한다는 점도 흥미롭다.
흥미로운 것은 지난해 10월에 공개한 곡 '가을안부'가 여전히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롱런' 중이라는 점이다. 해당 곡은 쟁쟁한 가수들의 컴백 속에서도 각종 온라인음원사이트의 실시간 차트에서 50위 권 내에 장기간 머물며 인기를 끌고 있다. 노래방 선곡 순위도 압도적. 이 가운데 공개하는 신곡이라는 점은 눈길을 끌 수밖에 없다.
베트남 곡을 리메이크한다는 점도 흥미로운 지점. 현재 베트남에서는 '한류'가 열풍이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현지의 곡을 역으로 들여와 발매한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