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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전혜빈이 엉뚱 매력을 과시한다.
이후 이전에 방송했던 3회 픽앤픽 대결에서 패배한 전혜빈은 막내 이수민에게 벌칙으로 손목을 맞게 되었다. 특히 벌칙을 받기 직전 "01년생이 02학번 때리는 모습이다", "캡쳐해라" 등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던 전혜빈은 손목을 맞은 후 당황한 얼굴로 "코빵(?) 맞은 기분이다"고 소감을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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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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