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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최현석이 오너 셰프로서 대기업 못지않은 직원 복지를 자랑했다.
이어 최현석은 "허세가 아니라, 직원들이 원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내가 레스토랑을 오픈하기를 기다리는 게 너무 고마워서 '적자만 나지 않는다면, 월급을 두배 주겠다' 했던 약속을 지킨 거다. 그래서 인건비만 거의 9천만 원 넘게 나간 거 같다"라고 말해 스케일이 다른 허셰프의 배포와 수입을 은근슬쩍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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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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