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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유병재가 매니저와 생이별(?)을 앞두고 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니저는 공항으로 향하는 내내 유병재와 헤어져야 한다는 사실에 슬퍼했고, 유병재는 매니저의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일부러 장난을 치며 분위기를 풀기 위해 노력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유병재가 매니저도 없이 혼자 무사히 독일을 갈 수 있을지, '연인 모드'가 발동해 애틋함이 폭발한 두 사람의 모습은 오는 21일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