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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강한나가 밝은 미소로 근황을 알렸다.
앞서 강한나는 대만 스타 왕대륙과 여러차례 해외에서 목격되며 열애설이 돌았지만, "친구"로 일축해왔다. 하지만 일본, 대만에 이어 이탈리아 사진까지 포착된 이후에는 양측 모두 열애에 대한 해명을 하지 않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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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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