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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누구도 예상 못 한 뜻밖의 탄생이다. 프로그램 캐스팅, 녹화, 방송에 이르기까지 뜻밖으로 탄생된 '뜻밖의 Q' 출연자들 모두가 '동공지진'을 경험하는 현장이 공개됐다. 세대를 뛰어넘는 뜻밖의 만남, 시청자 출제위원들의 뜻밖의 퀴즈, 그리고 이를 푸는 출연자들의 뜻밖의 케미까지, 뜻밖의 퀴즈쇼가 시청자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이렇듯 뜻밖의 상황에서 탄생한 '뜻밖의 Q'는 프로그램 녹화 역시 뜻밖으로 진행됐다. 첫 녹화는 세대 공감의 뜻을 출연진 캐스팅에 녹였는데, 주제는 '음악 퀴즈'로 노사연-설운도-강타-은지원-유세윤-써니(소녀시대)-송민호(위너)-서은광(비투비)-솔라(마마무)-다현(트와이스)-세정(구구단)까지 다양한 연령대 가요계 선후배가 만나 퀴즈를 풀었다. 녹화 초반부터 뜻밖으로 모인 출연자들은 뜻밖의 퀴즈와 뜻밖의 케미를 보여줬다.
공개된 사진처럼 써니, 솔라, 다현, 세정은 뜻밖의 퀴즈에 동공지진을 일으켰는데, 이들의 다양한 끼 발산 타임도 준비돼 있다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 또한 가요계 선후배가 모인 까닭에 얘기가 만발, 마치 토크쇼를 떠올리게 했는데 이들은 뜻밖의 케미를 만발하는 등 훈훈한 광경을 볼 수 있었다는 후문.
'뜻밖의 Q' 제작진은 "뜻밖의 퀴즈로 인해 뜻밖의 상황에 처하게 된 Q플레이어들의 활약을 기대해달라"면서 "토요일 저녁 가족들과 함께 뜻밖의 퀴즈를 맞추며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희망해본다"고 전했다.
한편, '뜻밖의 Q'는 이수근, 전현무, 은지원, 유세윤과 함께 다양한 Q플레이어가 함께하며, 5월 5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첫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