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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밴드 페퍼톤스(신재평, 이장원)가 오는 5월 9일 정규 6집 음반 '롱웨이(long way)'를 발표한다.
특히 긴장감 넘치는 멜로디 전개와 장엄한 분위기는 '긴 여행'을 떠나는 이들에 관한 이야기라는 웰메이드 서사로 구성된 옴니버스앨범인 6집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페퍼톤스는 오는 5월 9일 6시 여섯번째 정규 음반 '롱웨이'를 온, 오프라인에서 동시 발매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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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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