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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감성 Again"…크러쉬, 오늘 생일맞이 신곡 '잊을만하면' 공개
지난해 12월 발매한 '내 편이 돼줘' 이후 약 5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 '잊을만하면'은 외로운 밤, 잊을만하면 생각나는 헤어진 상대를 원망하는 동시에 그리워하는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크러쉬가 직접 작사, 작곡 한 그의 올해 첫 자작곡이다.
크러쉬는 그 동안 '가끔', '우아해', '어떻게 지내', '오아시스(Oasis)', '잊어버리지마', '뷰티풀(Beautiful)' 등 발표하는 곡들마다 음원 차트 최상위를 휩쓸며, 어느새 동료 아티스트들에게는 콜라보 하고 싶은 뮤지션으로, 리스너들에게는 고막을 사로잡는 믿고 듣는 뮤지션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특히 다양한 '이별' 감성에 특화된 모습을 보여온 만큼 이번 신곡으로 또 한 번 대중과의 음악적 공감대를 형성할 지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 번쯤 헤어진 연인을 잊어보려 노력해 본적 있지 않은가?' 크러쉬의 2018년 활동 포문을 여는 새로운 이별 감성 신곡 '잊을만하면'은 3일 오후 6시부터 감상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