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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브루클린은 지난해 영국 버버리 향수 캠페인의 포토그래퍼로 발탁되며 사진계에 정식 입문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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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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