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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변영주 감독이 "'방구석1열'을 통해 영화계 문제도 꺼낼 수 있다"고 답했다.
그는 "이런 논란을 이야기 하는 것이 인문학이라고 생각한다. 영화뿐만이 아니라 영화 스태프의 다양한 노동 환경, 독과점 문제 등 지금 현재 논란과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자연스럽게 나오지 않을까 쉽다. 영화계 이슈에 중점을 다룬다기 보다는 두 편의 영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논란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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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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