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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숲속의 작은 집' 박신혜가 휴대폰을 끄고 지낸 생활이 편안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평소와 다른 점에 대해 "오히려 잠에 빨리 든 거 같다. 깜깜함 속에서 숨소리 듣다가 잔 거 같다. 잠드는 속도가 굉장히 빨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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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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