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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팝의 요정'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인형 같은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tbt'는 'Throwback Thursday'의 약어로 과거의 목요일을 돌아본다는 뜻이다. 최근 인스타그램에서는 어린시절이나 과거 사진을 회상하며 이 태그를 다는 것이 유행이다. 패닝 역시 목요일에 'tbt' 태그를 달며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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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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