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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페인 친구들이 언어의 장벽에 부딪혔다.
이들에게 '한국'은 절친의 아버지의 나라였다. 안토니오는 장민의 아버지를 추억하며 "민이 아버지에게 애정을 가진만큼, 한국 문화에 대해 배우고 싶다"고 밝혔다. 세 사람은 한국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도착한 공항에서 한국어 공부를 하며 부푼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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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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