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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위너 송민호가 질투심으로 살이 빠지게 됐다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형님들은 이특, 붐 등을 언급하며 "넘어야 할 산이 한 둘이 아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유병재는 "난 요새 살이 엄청 졌어. 피크다. 162cm인데 66kg이다"라고 말했고 이수근은 "넌 딱 보니까 병만이만하네. 병만이는 157cm다. 넌 언제부터 안 크기로 결심했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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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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