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하룻밤만 재워줘' 이상민과 조재윤이 박항서 감독을 만났다.
박항서 감독은 이상민, 조재윤을 위해 꽃을 들고 직접 공항으로 마중나왔다. 전혀 예상하지도 못했던 박항서 감독의 깜짝 공항 마중에 놀란 이상민과 조재윤은 큰절을 올렸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