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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의 가장 권위 있는 대중음악 시상식인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2년 연속 수상의 영예와 함께 압도적인 무대 퍼포먼스로 세계적인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날 무대를 마친 방탄소년단은 소속사를 통해 "2013년 처음 팀을 이루었을 때 우리는 평범한 7명의 아이였다. 꿈이 있었지만 지금 여기 서 있게 될 거라고는 정말 상상도 하지 못했다. 2년 연속 수상이라니 정말 영광이다. 이 상은 전 세계 아미(ARMY)의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