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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스페인 친구들이 폭풍 같은 수상레저에 서바이벌급 혈전을 벌였다.
처음 수상소파를 탈 때만 해도 놀이기구 위에서 마카레나를 추며 흥겨워하던 친구들은 플라이 피쉬가 하늘을 날기 시작하자 미소가 사라졌다. 급기야 원형보트 와일드를 탈 때는 바치 특수부대 훈련을 연상시키는 전우애와 생존 전략을 선보여 보는 이들을 즐겁게 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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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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