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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샤이니(SHINee)가 오늘(25일) 데뷔 10주년을 맞이했다. 샤이니는 데뷔 후 독보적인 음악 색깔과 참신한 시도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활발히 활동, 자신들만의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온 만큼, 이번 10주년이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더불어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정규 6집 'The Story of Light'로 컴백을 예고, 늘 새로움과 놀라움을 선사해온 샤이니가 이번 앨범을 통해 선보일 음악과 활동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Story #2 샤이니, 독보적인 음악 색깔 인정받는 실력甲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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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의 활약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이어졌다. 샤이니 콘서트 브랜드 'SHINee WORLD'는 서울을 비롯한 도쿄, 오사카, 베이징, 상하이, 방콕, 싱가포르, 대만, 홍콩, 자카르타 등 아시아뿐만 아니라 멕시코시티, 산티아고, 부에노스아이레스, 토론토, 벤쿠버, LA 등 전세계에서 성황리에 펼쳐져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켰다. 또한 샤이니는 일본에서 2011년 6월 첫 싱글 'Replay -君は僕のEverything'으로 정식 데뷔, 오리콘 싱글 랭킹 발표 44년 만에 해외 아티스트 최초로 데뷔 싱글부터 3장 싱글 연속 위클리 TOP3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으며, 지난 4월에는 첫 베스트 앨범으로 해외 남성 그룹 최초 오리콘 앨범 차트 및 디지털 차트 동시 1위 기록을 세우는 등 꾸준한 활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더불어 2012년 프랑스TV '카날 플뤼'의 유명 토크쇼 '르 쁘띠 주르날'에 K-POP 열풍의 주역으로 소개되는가 하면, 미국 빌보드 '2013 월드 앨범 아티스트 연간 차트 TOP10'에 한국 그룹 최초로 이름을 올리는 등 명실상부 K-POP 리더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Story #4 샤이니, 빛나는 10주년 그리고 정규 6집 컴백
샤이니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정규 6집 'The Story of Light'로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오랜 시간 함께 한 팬들과 샤이니의 음악을 사랑해준 많은 사람들에게 보답하고자 총 3개의 앨범으로 구성, 오는 28일 EP.1을 시작으로 6월 11일 EP.2, 25일 EP.3가 순차 공개될 예정이어서 특별함을 더한다. 더불어 EP.1 '데리러 가'를 비롯해 EP.2 'I Want You', EP.3 '네가 남겨둔 말'까지 각 앨범의 타이틀 곡으로 이례적인 트리플 릴레이 활동을 예고한 만큼, 데뷔 10주년을 맞은 샤이니가 새롭게 보여줄 음악과 무대 그리고 앞으로 계속될 활약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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