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슈가맨2' 김이나 작사가가 '갓스물' 악동뮤지션 수현에게 "내 나이 딱 절반"이라며 웃었다.
이에 김이나는 "내 나이 딱 절반이다. 저도 올해 갓마흔이 됐다"고 말했다. 김이나는 '혹시 통금이 있냐'는 말에 "(남편이)제가 조금 더 늦게 오길 바라는 것 같다"고 답해 좌중을 웃겼다.
lunarfly@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