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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의 수학사춘기'가 드디어 오늘 26일(화) 저녁 7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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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이천수, 민혁, 데이지, 선우로 이루어진 5명의 출연진은 여러 이유로 '수포자(수학 포기자)'가 되었지만 다시 한 번 수학의 필요성을 절감한 상황. 수학을 다시 한 번 공부 해야겠다고 결심한 이들을 구원해 줄 차길영 강사와 함께 수학 정복의 첫 걸음을 뗄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차길영 강사는 "지레 겁먹고 포기하지 않는다면 올해 안에 9등급에서 4등급으로 올라갈 수 있을 것"이라고 실력 향상을 예고하며 '수포자'들을 위한 구원의 '꿀팁'들을 아낌없이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논리적 사고력을 높이는 쉬운 계산법이 놀라움을 선사할 전망. 출연진은 평소 어렵게 생각했던 두 자릿수 곱셈이 단 1초 만에 풀리는 마법같은 계산법을 배우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박지윤은 "당장 자녀에게 알려 주고 싶을 정도"라고 고백하고, 막내 선우는 "정말 신세계다. 계산이 너무 빠르게 풀린다"며 즉석 문제까지 요청했다고 전해져 더욱 기대감을 모은다.
박지윤, 이천수, 민혁, 데이지, 선우, 그리고 차길영 강사가 함께 하는 전국의 '수포자' 구원 에듀 예능 tvN '나의 수학사춘기'는 26일(화) 저녁 7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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