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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태환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배우들과의 친분에 대해서 밝혔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태환은 현재 방영 중인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촬영 현장 분위기에 대해서 밝혔다. "배우들끼리 단합이 좋다. (박)서준 형과 (박)민영 누나와 술자리에서 친해졌다"며 "두 사람이 나를 마치 막냇동생인 것처럼 잘 챙겨준다. 외모는 형, 오빠 같지만 현장에선 '귀요미' 역할이다. 특히 서준 형은 연기에 대한 고민을 많이 들어준다"고 설명했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과 9년 동안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 '김미소'의 퇴사밀당 로맨스로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우먼센스' 7월호에서는 '허스토리' 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김희애·김해숙, '밥 잘사주는 예쁜 누나의 마지막에 만난 정해인·손예진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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