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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베컴 부부가 결혼 19주년을 축하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데이비드 베컴이 아내 빅토리아의 손을 마주 잡은채 행복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19년의 세월이 흘렀어도 여전한 미모 만큼이나 다정한 잉꼬부부로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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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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