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고아성이 호돌이탈도 완벽 소화, 무더위 날리는 촬영장 귀요미로 등극했다.
특히, 40도 가까이 되는 폭염 속에서 자신의 몸집보다 훨씬 큰 인형 옷에 인형 탈까지 쓰고 진행된 힘든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밝게 웃으며 스태프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것은 물론 빛이 나는 고아성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