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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내의 맛'에 '무사 부부(이무송-노사연)'가 떴다!"
특히 두 부부는 노사연이 정준호-이하정 부부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러줄 만큼 각별한 연예계 대표 절친 부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정기적으로 식사를 하며 나이를 뛰어넘는 진한 우정을 나누고 있는 두 부부가 정준호의 단골 고깃집에서 만나 극과 극 식성과 함께 솔직한 현실 부부의 이야기를 고백하는 것.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아내의 맛'을 통해 출중한 요리 실력을 발휘, '요리 알파고'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정준호가 소개하는 고기를 맛있게 먹는 꿀팁도 대 방출될 전망. 이와 관련 대식가 이무송과 노사연 부부가 이런 맛 코스에 만족했을지, 어떤 반전 상황이 펼쳐졌을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그런가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 8년차 정준호-이하정, 결혼 25년차 이무송-노사연 부부가 풀어내는 솔직해서 더 충격적인 현실 부부 토크도 진행된다. 두 부부는 자신들에게 찾아왔던, 배우자가 말하는 것도, 숨 쉬는 것도 싫을 정도로 무서웠던 권태기에 대한 아슬아슬한 이야기를 가감 없이 고백, 녹화 현장까지 숨죽이게 만들었다.
제작진은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이 달랐던 정준호-이하정, 그리고 노사연-이무송 부부가 두터운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것 자체가 놀라웠던 일"이라며 "그래서 두 부부의 식사자리는 지켜보는 제작진마저 흥미롭게 만드는 반전을 마구 선사했다.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31일(오늘) 방송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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