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방송인 박은지가 과속 운전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박은지는 "그러나 보시는 분들에게 오해를 드리게 되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영상은 빠르게 온라인에 퍼졌다. 네티즌들은 골목길에서의 지나친 과속을 지적했다. 이 과정에서 속도에 놀란 듯 소리를 지르는 박은지의 목소리도 담겨있어 꽤 빠른 속도도 달렸음을 짐작케 했다.
논란이 일자 박은지는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4월 2살 연상 일반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후 LA에 신혼집을 꾸렸다.
anjee85@sportschosun.com
이하 박은지 SNS 글 전문
오늘도 너무 뜨거웠던 하루였어요. 더위에 건강 잃지 않게 조심하시고요.
영상은 타임랩스 형태로의 매우 빠른 효과를 넣어 찍은 거였습니다.
타임랩스 효과여서 옆의 다른 차량도 빨리 달리는 듯이 보이고, 음악 소리와 제 소리가 차량 소리가 굉장히 빨리 변조되어 들리며 차량은 정지 신호에서 제대로 정지를 하였습니다.
이유를 불문하고 보시는 분들에게 제 게시물로 인해 오해를 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