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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예능계 '힐링 소녀'로 등극한 '선을 넘는 녀석들' 악동뮤지션 수현이 이번엔 케미 게이지 업을 달성하고 상대 불문 미친 케미력을 선보일 예정으로 그가 김구라와 어떤 케미를 뿜어냈을 지 기대감을 자아낸다.
제작진에 따르면 수현은 새로운 '구라몰이' 최강자가 되어 김구라와 엉뚱 발랄한 케미를 발산했다. 그는 스페인-영국 국경을 앞두고 도로에서 차가 정체되자 발 벗고 나선 김구라를 향해 "쿨 가이"라고 치켜세우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케미력 만렙 소녀 악동뮤지션 수현이 선녀들과의 훈훈한 케미를 선보일 스페인-영국-모로코 탐사 여정은 오는 3일 밤 9시 5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발로 터는 세계여행 '선을 넘는 녀석들'은 김구라-이시영-설민석을 중심으로 국경을 접한 두 나라의 닮은 듯 다른 역사와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이슈까지 들여다 보는 탐사 예능 프로그램.
실제 발로 거닐며 현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여행의 묘미를 살리면서도 시청자와 눈높이를 맞춘 다양한 정보를 담아내며 첫 방송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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