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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오는 6일 군 입대를 앞둔 조권이 2AM 진운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서로 꽉 껴안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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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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