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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겸 감독 로버트 레드퍼드(82)가 은퇴를 선언했다.
로버트 레드퍼드는 배우와 감독뿐만 아니라 세계 최고 독립영화제인 선댄스 영화제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그의 주요 출연작으로는 '내일을 향해 쏴라', '스팅', '모두가 대통령의 사람들', '아웃 오브 아프리카' 등이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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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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